시험지 한 장이
학원의 데이터 자산이 되기까지.
스캔 한 번이면 됩니다. 나머지는 nucolearn이 쌓아드립니다.
시험지 스캔
채점이 끝난 시험지를 스캔해서 올려주세요.
학생별 기록
학생마다 점수와 오답 유형이 정리됩니다.
데이터 누적
시험을 칠수록 학생별 취약 유형이 쌓여갑니다.
학원의 자산
맞춤 학습 자료, 상담 근거, 반복 가능한 성적 관리. 쌓인 데이터가 학원의 경쟁력이 됩니다.
학생 한 명 한 명의 약점을 추적하고,
그 학생만을 위한 학습지를 만듭니다.
학부모님께 데이터로 정확하게 설명드릴 수 있습니다.
조교를 뽑아도, 선생님에게 맡겨도
학생 수준에 맞는 문제를 체계적으로 만드는 건 인력만으로 해결되지 않습니다.
쉬운 문제 몇 개야 누구든 만들 수 있습니다. 하지만 기초 수준 학생부터 수능 고난도를 준비하는 학생까지, 각자에게 맞는 난이도로 출제하려면 교재 집필 수준의 전문성과 시간이 필요해요. 인건비를 들여 사람을 쓰더라도 이 수준의 체계를 갖추기란 쉽지 않습니다.
‘수일치’ 하나만 봐도, 난이도에 따라 완전히 다른 문제가 됩니다.
nucolearn은 이 모든 난이도의 문제를 유형별로 갖추고 있어요. 학생의 약점과 수준에 맞는 문제를 골라 학습지를 만들어 드립니다.
시험을 칠수록,
우리 학원만의 경쟁력이 쌓입니다.
같은 시험을 치더라도, 데이터를 쌓아온 학원과 그렇지 않은 학원의 차이는 시간이 지날수록 벌어집니다.
점수만 기록한 학원
새 학기마다 학생을 처음부터 파악
상담에서 감각과 기억에 의존
같은 자료를 전체 학생에게 배포
선생님이 바뀌면 노하우도 사라짐
1년간 데이터를 쌓은 학원
학생별 취약 유형 지도가 누적되어 있음
상담에서 데이터로 정확하게 설명 가능
학생마다 약점에 맞는 학습지를 제공
선생님이 바뀌어도 학생 데이터는 그대로
같은 nucolearn을 쓰더라도 학원마다 완전히 다른 결과가 나와요. 원장님의 시험, 원장님의 학생들이 만들어낸 원장님 학원만의 데이터니까요.
자주 묻는 질문
지금 쓰는 시험 방식을 바꿔야 하나요?
아니요. 기존 시험 방식 그대로 쓰시면 돼요. 채점된 시험지를 복합기로 스캔해서 올려주시기만 하면, 나머지는 nucolearn이 처리합니다.
시험지 스캔해서 올리는 게 번거롭지 않나요?
복합기에서 스캔해서 올려주시면 끝이에요. 시험지 100장도 5분이면 충분해요.
AI가 만든 문제를 학생에게 바로 줄 수 있나요?
nucolearn의 문제는 영어교육 전문가가 한 문제씩 직접 검수해요. 어색한 문장이나 엉뚱한 선지가 학생에게 가지 않아요. 학원 시험에 바로 쓸 수 있는 수준만 통과시킵니다.
우리 학원 데이터를 다른 곳에서 볼 수 있나요?
절대 볼 수 없어요. 학원별로 데이터가 완전히 분리되어 있고, 원장님만 접근하실 수 있어요.
비용은 얼마인가요?
초기 파트너 학원은 모든 기능을 무료로 이용하실 수 있어요. 정식 출시 후에도 파트너 학원 요금은 고정돼요.
대학생 때 학원 선생님으로 일했습니다. 시험이 끝나면 학생마다 반복해서 틀리는 유형을 직접 정리했습니다. 누가 어디에서 막히는지 알아야 다음 수업이 달라질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학생 수가 늘어날수록 기록은 밀렸고, 엑셀은 결국 현장을 따라가지 못했습니다.
이후 에듀테크 회사에서 프로그래머로 커리어를 시작해 개발팀장을 맡았습니다. 그리고 문득 생각했습니다. 그때의 문제를 이제는 기술로 풀 수 있지 않을까.
시험 결과를 넣으면 학생별 약점이 자동으로 쌓이고, 원장님은 바로 수업에 활용할 수 있는 도구. 제가 가장 필요했던 서비스를 만들고 있습니다.
오하은
이화여대 영문과 최우수 졸업 · KAIST 공학석사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 수상

5년의 직장생활 후 다시 도전한 대학원.
2025년 1월, KAIST 석사 졸업날.
초기 파트너 학원을 모집하고 있습니다.
실제 학원 현장에서 함께 쓰고, 함께 다듬어갈 소수의 파트너가 필요합니다. 파트너 기간 동안 모든 기능을 무료로 제공하고, 원장님의 의견을 우선 반영합니다.
폼 대신 카카오톡도 괜찮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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